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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김광명
    청운
    박재운
    브레인
    • 02_조선시대 배 조사
     
    • 10 개 아이디어
    [코멘트]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
     거북선 실물을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 17세기경 고서화가 재미 기업인 윤원형씨에 의해 현지시간으로 17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됐다. 이 그림은 그동안 학계에서 논란이 되어 온 거북선 원형에 대한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. 가로 140cm, 세로 239cm의 크기로 2장의 비단 천에 그려진 이 그림에는 거북선 모양의 배 위에서 회의 중
    김광명 0점 2 21-07-19
    공지
    [코멘트]그리고 기타 여러 자료
    거북선의 실제 원형 모습 추정되는 그림     조선시대 거북선 실물을 묘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서화가 미국의 한국 기업가에 의해 공개됐다.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윤원영 서진무역 사장이 17일(현지시간) 언론에 공개한 이 고서화는
    가로 176㎝, 세로 240㎝ 비단천에 용 머리와 거북의 몸체 형태를 한 군용선 4척의 모습
    김광명 0점 1 21-07-19
    [코멘트]음.. 이젠 조선시대 수
    2006년 8월 27일 (일) 14:40 도깨비뉴스
    '불멸의 이순신'의 전투복 고증은 정확했다?
    [도깨비 뉴스]
    도깨비뉴스가 지난 2005년 3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소개했던 조선전역해전도(朝鮮戰役海戰圖) 입니다. 임진왜란 시기를 배경으로 조선수군과 일본수군간의 해전을 그린 이 그림은 한때 '왜의 종군화가가 그린 명량
    김광명 0점 2 14-08-08
    [코멘트]http://blog.daum.net/_blog/Blo
    개인적으로 사극에서보면 삼국시대(고구려,백제,신라),고려시대까지는 병사들복장이 그런데로
     
    갑옷에 투구까지 까지 그런데로 볼만한데 조선시대만 오면 포졸 복장으로 변하는게 늘 궁금했었던 찰라
     
    에 이사진을 보고 느낀게 많았다.
     
   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 왔던 역사는 의도적인 역사왜곡으로 밖에 볼수없다.
     
    이나라에 제대로된
    김광명 0점 3 14-08-08
    [코멘트]매우 자세한 설명이 있

    김광명 0점 1 14-08-08
    [코멘트]다양한 도면 있음. h
    2014.04 조선 수군의 연승을 이끈 해상의 탱크, 거북선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4-04-07조회199 
    한국인에게 거북선(龜船)이란 과연 무엇인지, 누가 만들었는지, 그리고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 묻는다면 아마 모르는 이가 없을 것이다. 16세기 동아시아 최대의 전쟁이었던 임진왜란 때 누란의 위기에서 조선을 구한 민족의 성웅 이
    김광명 0점 2 14-08-08
    [코멘트]판옥선의 구조적 특성
    목선 선체의 제작방식과거 목제 범선이 활약하던 시절, 배를 무으는 방법[1]중 선체를 이루는 목재들을 결합하는 방법. 크게 카벨 이음(carvel built)과 클링커 이음(Clinker Built)의 두 가지로 나뉜다.
    카벨 이음과 클링커 이음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비교도. 선체 외판의 차이가 분명하다.비교도2.
    Contents
    1 서양
    김광명 0점 2 14-08-08
    [코멘트]두산대백과 사전 아.
    두산백과임진왜란[ 壬辰倭亂 ]

    1592년(선조 25)부터 1598년까지 2차에 걸친 왜군의 침략으로 일어난 전쟁.이미지 크게보기
    거북선임진왜란 때 큰 전과를 거둔 조선 수군의 돌격용 전선이다. 거북 모양의 등 위에는 창칼을 꽂고, 배의 앞에는 용머리를 달았으며, 배의 좌우에는 각 6개의대포 구멍을 내었다. 승선인원은 130여 명이었다. 사천포해전 때 처음
    김광명 0점 4 14-08-08
    거북선의 친구인 판옥선입니다. 거북선은 이 판옥선을 개조한 것이라고 하죠
    김광명 0점 5 13-11-25
    19세기의 조선배 사진이라고 합니다. 비교적 큰 배라고 할 수 있겠네요.. 아마도 그 이전의 자료는 일제치하 때 일본이 다 가져간것 같아요.. 자료가 별로 없어요
    김광명 0점 5 13-11-24